300에 글을 쓰면서... 쪽팔림... 어쩌다 300 분양 받았다가, 아뒤도 잊어버리고 뭐 블로그도 날아가고... 일단 아는 것도 없고, 글도 잘 못 쓰고, 회사다니면서 글쓸 시간도 없고, 300 에 자리 없어진 것도 잘 모르고 있었고...그냥 마빡만 꾸준히 보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이것저것 누르다 보니, 300이 개설이 되네...? surprise.... 진짜 벽에다 소리라도 치는 심정으로 가끔 생각이 나면 글이나 퍼오든가 해야겠다.... 남들이 안봤으면 좋겠음... 진심 쪽팔림... 뭐 일단 고 김대중 전대통령 유훈을 따르는 나름의 방법정도로 블로그 써먹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