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제가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딴지일보 인터뷰어와 인터뷰이로 만난 인연으로, 어쩌다 제가 브로콜리 너마저의 덕원씨 솔로앨범 타이틀곡 [흐린길] 뮤직 비디오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혼신의 힘을 다한 엉덩이, 등, 배, 손연기를 보실수 있겠습니다. (이런 내면연기를 펼칠수 있다니, 저도 놀랐어요... ㅋㅋㅋ) 곡은 정말 좋으니까, 한번 감상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제 욕은 하지 마시고요. ㅎㅎ) http://youtu.be/20Z83eJbCy8